이지아와 서태지 재산분할 소송 중... 스타자료실

 


 



 

배우 이지아(33, 본명 김지아)와 가수 서태지(39, 본명 정현철)

가 위자료 청구소송 중인 것이 21일 알려지면서 연예계가 술렁이고 있다.


톱가수 서태지는 연예인들사이에서도 인기스타중 하나이다.

서태지와 연기자 이지아의 결혼과 파경 소식이 연예계를 충격에 몰아넣은 가운데,서태지의 침묵 이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소 서태지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송백경은 이날 오후 5시 30분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들도 완전


놀랐죠? 서태지는 21일 오후 자신과 이지아의 비밀 결혼 및 파경 소식이 국내 언론을 통해 전해졌을 때부터 22일 오전 현재


까지 이번사안에 대해 그 어떤 입장도 드러내지 않고 있다.이날 오전 현재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들은 여전히 언론과의 구체


적인 접촉을 피하고 있다.


 


서태지펜인 방송인 송은이는 "만우절이었음 좋겠다"라는 짧은 글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으며 마술사 최현우는 "인터넷은


완전 난리군요.충격이라고...


두분이 진정한 마술사이신 듯,서태지와 이지아 사건을 우회적으로 전헀다.




평소 팬들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태지의 성격상,이번 사안에 처음 입장을 드러내는 형식은 서태지 닷컴에 직접


글을 올리는 모습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서태지는 이번 사안으로 크게 놀랐을 오랜 팬들에 자신의 입장을 가장 먼저 설명한 가능성이 크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태지닷컴에 직접 글을 올려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팬들에 전달한 자신의 입장을 완전히 정리하지 못했기에

침묵의 모습을 띠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태지닷컴에 접속이 폭주,접근이 원활하지 않은 점 역시 서태지가 글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확률이 낮다.22일 새벽의 경우엔 접속이 원활했다고 한다.



서태지가 현재 미국에 있어 공식발표가 늦어지고 있다.


서태지와 이지아는 지난 1993년 미국현지에서 열린 LA한인 공연에서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그들은 1997년 미국에서 단 둘만의 결혼식을 올렸고 애틀란타와 애리조나를 이주해 가며 결혼 생활을 했다.


그런 후 서태지는 2000년 6월에 국내 가요계 컴백,활동을 재개했다.


두분의 이혼사유는 주로 "상대방의 직업과 생활 방식,성격차이 때문이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 사이 두 자녀가 있다는 소문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반박했다.


 


지난 1월 이지아는 서태지 상대로 5억 원의 위자료와 50억 원의 재산분할을 청구하고 소송을 진행중이다.



P 정애영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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